정용진 취임 이후 이마트 주가 폭력적이네...
2010년 3월 5일, 주주총회를 통해 신세계그룹 대표이사(부회장)로 선임
2011년 5월 1일, 이마트(마트-호텔 부문, 정용진 부회장)와
신세계(백화점-패션 부문, 정유경 총괄사장)가 분할
주식 차트는 2011년부터 2026년까지부터인데
2011년 334.000원이었던 주가는
2026년 오늘 88,400원
본격적으로 마이너그의 손이라고 불리우는 사업들을
2012년도부터 이것저것 추진하기 시작함
2022년도가 멸콩 사건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