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게임들 자국어로 게임 안내네.
지금 서양 슈팅게임 절반이상을 스웨덴에서 내는건 유명하고 발게이3는 덴마크산에
핀란드제 인디게임 독특한 감성으로 유명한데
신기한게 하나같이 자국어 지원안함.
진짜 신기할정도로 스웨덴어,덴마크어 핀란드어 다 자국어 있는데도 안넣더라.
분명히 개발할때 각본이나 ui 이런거 자국어로 안만드나?
북유럽 언어들이 화자가 천만도 안되는 소규모 언어이고
젊은층들이 영어를 원어민급으로 구사할수 있는 비율이 높다보니깐
굳이 자국어로 현지화 안해도 영어로 충분히 할수 있어서 그런거라던데
이런거보면 수십년 지나면 전세계 언어는 20개 남짓 만남고 그외 언어 다 죽는거 아닐까 싶음.
대형언어에 소규모언어들이 다밀려서 죽어 나간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