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타이밍이라는 게 있는데 굳이 선거 앞두고 이래야 하나요?
정책실장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가 성장의 비용이라고 하지를 않나, 노동부 장관은 뜬금없이 선거 전인 6월 1일에 초과 세수? 가지고 토론하자고 하지를 않나.. 선거 앞두고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선거 이기고 분위기 좋을 때 대통령이 슬쩍 한마디 하면서 공론화하면 모를까 왜 장관이 나서서 긴급 토론회를 하자고 하나요?
이게 선거 앞두고 할 만큼 급해요?
두 분 다 능력은 있어 보이지만 정무감각은 좀 떨어지시는 것 같아 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