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도대체 저 말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찾기 위함이지,
개별 사안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의 목적은 없습니다.
또한, 특정 집단이나 의견에 대한 옹호도 마찬가지 입니다.
개인 감정이나 주장은 배제 하였으며, 확인하지 못했거나 사실과 다른 사항은
댓글 주시면, 본문에 표기하고 수정하겠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며, 이 글에서 유일한 개인적인 의견은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오해할 여지는 충분하다"
(정확히 "표창장으로 4년" 이라는 정확한 워딩은 이후 영상을 더 찾아봐야 하긴 합니다.)
의문점 또는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지만 개인적 판단 영역이라 보고 작성하진 않았습니다.
* 영상은 다스뵈이더 138회 ~ 200회, 판결문은 뉴스 검색결과 기준으로 합니다.
1심 선고부터 대법 선고까지의 날짜 기준에 맞추었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