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가족의 지난 상처는
언론의 보도 행태도 문제가 큽니다.
다들 말씀하시죠. 그때 언론이 심했다고,
그런데 왜 아무도 "피의사실공표"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으실까요?
2019년부터 최금의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조정 때
국회의원나 영향력 있는 인사던 피의사실공표 손봐야 한다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심지어 조국은 피의사실공표 손봐야 한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조국 가족이 억울한 수사를 당했으니 검찰을 비난하고
이선균이 세상을 등졌을 때 경찰을 비난하고
심지어 조국이 상처를 추스를 시간도 주지 않으면서
서사가 완성되었다. 정치해야 한다. 정치 답이다.
솔직히 지금 조국 지지하는 분들 중 대다수는 그때 정치해야 한다고 하셨던 분들 아닌가요?
조국 가족의 상처와 죄를 분리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무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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