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의아하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각으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살았기에...
질 나쁜 게시판에서 활동하며 일부 물들기도 하겠습니다만,
그 정도로는 입 밖에 자연스럽게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지만,
그 아니라고 하는 사람 대다수가 군중 심리 안에 있습니다.
주변 사람이 자연스럽게 빨갱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흔하게 보이고 들리는 환경이면,
어떤 계기가 있거나 자연스럽게 그리 물들어 가는 것이 흔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입 밖으로 나올 정도가 되는 것은...
젊은 청년에게선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은데...
제 글을 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솔직히 말해서,
여러 현안에 대해 생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