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일섭스포)이래뵈도 유능(?)
모종의 작전에서 복귀한 니코와 쿠루미
오토기의 대사로 보아 발키리의 기록보관소에 잠입하는 임무였던 모양이다
경비국으로 위장하기 위한 배지도 학생수첩도 제대로 준비한 둘이었지만
한 생활안전국 학생에게 붙잡히는 바람에 조금 늦었다고 하는데
경비국에서 본 적 없는 얼굴이라며 둘을 잡아세웠다고
그러니까... 생활안전국 학생이 경비국 얼굴을 다 파악하고 있던 바람에 위장수단이 무색하게 잡힐 뻔 했다는 이야기
다행히도 그 학생은 니코가 도넛으로 화제를 돌리자 어찌어찌 넘어갔다고 한다
흠...
도넛에 홀랑 넘어가 거수자를 놓쳐버린 생활안전국 학생이라...
...후부키니?
뭐 끝에는 도넛에 정신 팔리긴 했지만 아무튼 위장수단까지 챙긴 폭스소대를 잡기 직전까지 간 셈이니
이래뵈도 할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