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남의 유니폼 입은날에 역대급 꿀잼장면 찍은 선수.
한화 요나단 페라자가 홈에서 진짜 진기명기급 플레이를 보여줬는데.
문제는
이날 원정유니폼을 두고 와서 다른 외국인선수인 오웬 화이트의 유니폼을 빌려입고 나옴.
그래서 정황 모르고 경기장면 짤만 돌아다니는거 보면, 이선수 이름을 화이트로 착각할수밖에 없고.
야구 유튜버들도 일부러 알면서도 화이트라고 드립함.
댓글창도 이런 분위기
하지만 이 경기는
역대급 쇼츠만 남기고 우천취소 되어서 기록이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