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손오공 - 승부에 집착하는 주인공
남의 도움을 받으면 반칙이니 받지 않는다.
얼떨결에 도움을 받았으니 한대 일부러 맞아준다.
이미 대회장이 다 박살나고 관중도 없는데
끝까지 우승에 집착한다.
심판의 공정한 판단을 기다린다.
사지가 박살나고 쇄골에 구멍까지 났는데
광기에 가까울정도로 승리에 집착한다.
아무도 신경 안쓰는 장외패 룰을 혼자 의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이 뭐라고 하든
끝내 이겨서 존나 기뻐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리셰 - 승패에 집착하지 않아도 좋은 경기를 할수 있었다!
손오공 - 뭔..... 이겨야 재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