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작은것에 행복을 느낄 줄 알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함으로서
본인 스스로도 나은 대우를 받을 줄 아는 분들이 계신데..
이게 교육을 넘어 본능적으로 할 줄 아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심히 부럽습니다.
같은 역경이 부딪혀도 유연하게 대처하시거나 굳세게 돌파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또 잔병 없고, 체질적으로 피로감 모른체 일을 하시거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부럽습니다.
위의 장점들이 후천적으로 기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어렴풋이 생각들지만
정말 보면 유치원생 때 부터 몸에 벤 어린이들 있고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도 보이고요
사회생활하면서 정말 부러운 유형입니다.
속좁고 질투심 많고 당장의 이익 때문에 큰걸 자주 놓치는 저같은 사람으로선 정말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