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적부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약했습니다.
또래보다 항상 힘이나 지구력에서 꼴찌였고
정신적으로도 항상 나약하다는 말을 들어왔어요.
운좋게도 대학교를 특수과목 학과에 들어와 지금까지 취업을 어렵지 않게 했지만
이번에 이직 알아보려니까 쉽지 않겠더라고요. 자리도 없고요.
그래서 진짜 할거 없으면 배달이나 육체적 노동을 해야 할터인데
그에 대비해 운동하고 명상하고 하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단련이 가능할까요?
과거 조상님들 중 저 같은 신체를 가지신 분은 어떻게 살아남은 걸까요? ㅠ
여기 제 또래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