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담배 만원, 전자담배 10만원
다시 회귀하긴 하지만 흡연률 낮추는데 즉효성이 제일 크고
가격정책의 목적이 단순히 흡연률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가격을 대폭 올려 청소년기 때부터 담배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 목표라고 함.
궐련형도 손보지만 핵심 타겟은 전자 담배임. 두배가 아니고 그 이상의 인상을 목표로 함.
인상부분 감면 좀 해줘서 1만원대인 것을 3만원. 최종적으론 7만원대까지 인상한다고
제품에 따라선 10만원을 넘길 예정
추가
- 세수 부족으로 그러는거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격 오르면 흡연이 줄어들고 판매가 줄어듦.
세수가 오히려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