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소장과 731부대 대장의 의외의 공통점
의외로 뒤지기 전에 지옥가기는 무서웠는지 회개하고 가톨릭으로 개종함
"제 양심은 제가 다음과 같은 선언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감옥 독방의 고독 속에서, 저는 제가 인류에 대해 중대한 죄를 저질렀다는 쓰라린 인식에 이르렀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장으로서 저는 ‘제3제국’이 인간 파괴를 위해 세운 잔혹한 계획의 일부를 수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저는 인류에게 끔찍한 상처를 입혔습니다. 특히 폴란드 국민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가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의 대가를 나의 생명으로 치르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주 하느님께서 제가 저지른 일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루돌프 회스가 죽기 전 검사에게 보낸 편지
“내 평생 동안 이렇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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