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욕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정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라는거요.
조국에 대해서 사실 잘 모릅니다. 이러면 또 어떤 척척박사님이 모르면 가만히 있어요 이럴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확실하게 안다고 생각하는건 적어도 저쪽 세력에 의해 굉장히 핍박 받은 인물.
적의 적이라는 것.
또 꾸준히 성실하게 불특정 다수에 의해 올라오는 글들 보면
그 아주 고약한 냄새나는 의도도 알 수 있죠.
조국 죽이기.
어떤 말이나 행동의 옳고 그름도 중요하지만 옳은 말을 가져도 그 의도가 더 중요할 때가 있죠.
꾸미고 숨기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즘 사회에선 그냥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고여.
이해, 노력, 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 더 낮은 자세등 보편타당한 멋진 말로 역겨운 의도가 포장되기도 하니까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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