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SSD 512 모델 여기저기서 살 때 뭐 때문에 그런가 싶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회사에서 얼떨결에 영수증 파일 업로드하면 경비내역서 만들어주는 사내앱 개발을 유튜브 보면서 시작했습니다.
삼일 만에 오늘 엑셀파일로 경비내역서 출력에 회사 각 컴퓨터에 설치할 윈도우 설치파일 제작까지 끝났네요.
버그없이 전부 구동되구요.
어째서 이런게 팁도 글도 하나도 없는가 싶었는데 시도하면 그냥 되는일이어서 팁이랄게 없었나 싶고
세상 발전하는 속도에 저만치 있다가 좀 따라붙은 기분이 듭니다.
맥미니도 사고 스튜디오 나오면 살 돈도 지금 더 벌어놔야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