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이 남은 게 아니었다…GTX-A 삼성역, 178t ‘
발주
누락
’ 파장
월요신문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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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물량을 절반만 계산했다면
시공사 내부 검토와
감리,
발주
·수탁기관 관리 절차가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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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이 사실이 지하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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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GTX-A 178t 철근
누락
“현대건설은
발주
도 안 했다”
시사IN
15시간 전
다음뉴스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서
178t에 달하는
철근이 누락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시공사 현대건설은
도면을 잘못 해석해
애초에 철근을 발주조차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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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취재 결과
누락
된 철근 178.3t은
처음부터
발주
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면을 해석하는
가장 첫 단계부터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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