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 “15살에 부대 안으로 끌려가
”…‘기지촌 성착취 피해자’ 미군 관여 문서 최초 입수
KBS
20분 전
다음뉴스
....
증거는 공개된 적이 없었는데요.
미군의
관여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문건 66건을
KBS가 최초로 입수했습니다.
이유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쟁 직후인 1960년대,
당시 15살이던
김용순 할머니는
공장에
보내준다는 말에 속아
낯선 차에 몸을...
....
....
6.25....
한국전쟁...이후에....
있었던...일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