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케이스탯리서치의 지난 26~27일 조사에서 김용남 후보는 23%, 유의동 후보는 21%, 조국 후보는 25%로 세 후보는 오차범위(±4.4%포인트) 내 접전이었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7%였다. 지난 17~19일 1차 조사에서 확인된 ‘3강’ 구도는 유지됐지만 전세는 달라졌다. 당시엔 김용남 29%, 유의동 17%, 조국 23%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였던 반면 이번엔 조 후보가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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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5월 26일~27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2명, 부산 800명, 대구 802명, 부산 북갑 500명, 경기 평택을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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