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삼풍백화점 붕괴를 겪은 사람들이
이 시대에도 철근을 빼먹다니요?
정말 돈이 목숨보다 중요하나요?
아니 나중에 삼성역이 무너지면
나나 내 가족이 거기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할까요?
분명 오세훈은 가족들에게
삼성역 근처도 가지 말라고 했을 거에요.
아니 지하철도 타지 말라고 했을 거에요.
남들은 죽어도 자기 가족들은
못죽게 하려는 거죠.
삼성역 철근 누락 소식을 들은 이후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철근 누락은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책임자를 처벌하고
다시 공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