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29일 인명피해로 이어진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의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 산하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에 나섰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 압수수색이 이뤄졌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선거공작”이라 주장했다.
오세훈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은 사전 투표 첫날이자, 6·3 지방선거가 사실상 시작된 날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이 가장 먼저 우리 유권자들에게 보인 행태는 바로 서울시 압수수색”이라며 반발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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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에게 묻고 싶네요. 서소문 고가 붕괴 시점을 일부러 조정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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