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3100?sid=102
정치권이 현수막 못 버리듯이 공보문도 못 버리고 있는데
점점 자원낭비이자 아날로그한 방법은 사라지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디지털 취약계층이 점점 줄어든다는 가정하에요.
어르신들조차도 공보문 잘 읽으시는지는 의문입니다.
특히 지방선거는 출마자가 많아서 공보문 다 읽고 기억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에요.어떤 사람은 아예 손바닥만한 명함 비율로 오지를 않나 공약은 없이 큐알코드만 있거나 그러더군요.
정치권이 언제쯤 구시대적 정치 홍보를 그만두게 될지요.
공보문으로 그나마 파악이 빠른것은 병역.재산.전과 기록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