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삼닉 고점 거품 소리는 진짜 무시해도 됨
삼전 per이 6배 정도는 됨
즉 6년간 매출만 가지고도 삼성전자를 살 수 있다는 말임
그런데 이미 3년간 생산에 대한 매출은 선입금 받았고 꽉차있음
그리고 이후 계약들도 최소 3년에 5년 이상 계약으로 받으려고 함
그리고 점점 이득이 늘고 있음
그리고 생산설비를 잘 안늘림
생산설비 자체를 늘리기 보다는 다른 나라 반도체 라인을 사서 거기서 생산하려고 함
즉 돈이 많이 벌린다고 생산량도 함부로 늘리는게 아니라 생산량 제어도 하고 있음
중국이 따라 올거라고 하는데 지금 수준 최소 2년 이상 격차 벌어진 상태임
2년 후면 어쩌냐 하지만, 2년후 삼닉은 가만히 있을까?
그리고 미국이 장비 통제를 해서 중국에 반도체 장비도 못들어가고 있음.
거기다 삼닉은 같은 기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