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가 남긴 30년짜리 치유되지 않은 상처
"1997년 대한민국이 파산했다."
굵직한 유명 대기업들의 연쇄부도
그로 인한 대량실직이 이어졌다.
IMF에서 돈을 빌려왔다.
그리고 IMF는 신탁통치 수준으로
초고강도의 대한민국 경제, 산업 깍아내기를 조건으로 내세웠다.
초 고금리 정책
초 긴축 정책
수많은 은행들 퇴출
국영기업 민영화
정책적 정리해고제 도입
파견제, 비정규직 도입
외국인 투자 완전개방
이후 국민들의 뼈를 깍는 희생과 노력으로 회복하여 결국 IMF에 대한 빚도 3년 8개월만에 다 갚게 되어 외환위기를 탈출하게 된다.
신용도도 올라가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들어오고
환율도 내려가고
기업들도 살아나게 되었다.
그런데 약 30년전에 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러 정책들이 지금도 그대로 고쳐지지 않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