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투기 KF-21 보라매 근황.
KF-21 케노피는 미국 회사인 텍스타즈에서 제조하는데,
돈 더 줘 벅벅~ 하는 중
납품될 캐노피 숫자가 블록1+ 블록2 합친 숫자와 같은 120개 여서
대 당 4억 정도 가격이 올라감.
(기본 수천 억인 전투기니 상승폭이 그렇게 체감이 안 되는 거지
한국 지상 장비면 바로 사업 엎어지는 금액임)
[유로파티어 타이푼이 갈매기와 부딪혀, 정면 캐노피가 깨졌고 조종사도 부상을 당했지만,
무사히 착륙하였다.]
유리창 까지 꺼 국산화 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기본 기술 개발에만 수년 필요하고 추가로
강항인증 받아야 하는 등 절차가 엄청 복잡해져서 걍 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