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진짜로 '소설쓰고 앉아있네.' 이런 소리 듣는 일종의 작가 지망생입니다.
최초 사회 경력 시작부터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스타트업만 다녀서 아는 세상 이야기가 스타트업밖에 없다보니 관련된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구상은 대충 아래와 같은데요, 현재 1권만 썼습니다. 책의 목적은 특별히 없지만, 창업을 생각하는 중,고등학교 다니는 분이 보면 '이런 일들을 준비해야 하는구나' 라고 인지할만하다랄까요?
더 스타트업 라운드 프리A: 창업~1.6개월차 (창업생존)
더 스타트업 라운드 시리즈A: ~ 3년 (R&D)
더 스타트업 라운드 시리즈B: ~ 5년 (글로벌)
더 스타트업 라운드 시리즈C: ~ 7년 (기업사냥꾼)
더 스타트업 라운드 유니콘:
근데 출판사에서 내용을 많이 순화해 달라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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