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나고야 스탬프랠리 정리
여친룩 아저씨
스트릿 뽀송고양이
저 Y존과 삼각라인이 내 눈을 미치게 만드는
작정하고 차려입은 부뚜막고양이
비싸보이는 노노미
간부 라인 잘타서 현장에서 홍보팀으로 부서이동한 아오바
전면장갑이 살찐 쿠로코
지금껏 본 중에 가장 소녀스러운 시로코
내려와라 노조미
애니메이트에서 농땡이 치는 히카리
더운 날씨에 걸어다녀서 힘은 들었는데
그래도 여기저기에 센세들이 많이 보여서 즐거운 스탬프랠리였다.
굿즈가 바닥나서 쿠로코 키홀더 못산건 진짜 아쉽다
다음 스탬프랠리가 아마 가나자와였던가…
8~9월일테니 더 덥고 힘들겠지만 무조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