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늘 고민하다가 작년 하반기에 한달치 월급 정도 들어갔습니다.
저에겐 순 현금이 그 정도라 ㅠ 다행히 삼전 등에 넣어서 수익률은 당연히 좋았는데,
아내가 갖고 있는 예금을 여기에 넣자고 해도 요지부동입니다.
이건 무조건 오르는 장이라고 아무리 설득해도 힘들어… 수익률이 좋아봤자 수익은 정말 한달 월급 정도네요.
결국 신용대출로 좀 받아서 최근에 넣으니 수익이 하루만에 일년치 신용대출 이자보다 더 나오네요.
하기 전에 그 생각 했습니다.
삼전이 과연 얼마나 더 오를까? 당연히 모르지만… 설령 떨어져도 그 정도 손해 감수할 수 있다… 그러니 넣어보자…
봄부터 계속 고민만 했는데, 진작 할 걸 딱 그 생각이네요.
물론 이번이 고점이면 당연히 씁쓸하겠지만 일단 상승에 배팅 걸어봅니다.
그리고 고민하면서 에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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