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주장한 주식투자 금지에는 와이프는 포함 안된다는 최근 토론을 봤는데 인상이 확 변했더라고요.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동정심에 서초동에 가서 시위까지 했었는데 저런 사람을 위해 내가 왜 시간 내 가면 헛짓을 했나 싶네요.
리즈 시절 조국은 뭔 짓을 해도 예뻐 보였는데 세월이 지나 인상이 안철수 늙어가는 모습처럼 탐욕스런 모습으로 변하니깐 이제 어떤 소리를 해도 꼴 보기가 싫고 예전에는 입시비리 문제에 조국을 두둔했는데 왜 MZ들이 조국에 학을 떼는지 조금 이해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람은 확실히 외모가 중용하긴하네요.
호돈의 '큰 바위 얼굴'을 단편소설을 에서 실망하는 어니스트가 이런 느낌이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