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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캣맘 사건에서 가장 소름돋는 부분

살인미수 캣맘 사건에서 가장 소름돋는 부분살인미수 캣맘 사건에서 가장 소름돋는 부분
https://lawtalknews.co.kr/article/K11IKSB3NRDD 사건의 잔인성으로 종종 회자되는 사건이고, 이미 2023년에 대법에서 확정판결 난 사건인데 이제야 확정 판결 기사가 나왔네요. 하긴 처음 기사화된 것도 꽤 늦긴 했습니다. 캣맘들의 적반하장 범죄 를 기사화하는 데는 언론들이 매우 인색하단 말이죠. 🤔 https://casenote.kr/%EC%88%98%EC%9B%90%EC%A7%80%EB%B0%A9%EB%B2%95%EC%9B%90_%ED%8F%89%ED%83%9D%EC%A7%80%EC%9B%90/2022%EA%B3%A0%ED%95%A937 피고인은 수사기관에서 범행 당시 느꼈던 감정에 관하여 '피해자가 고양이 사료를 주지 말라고 하여 사람 같지 않고, 인간 같지 않아서 위와 같은 행동을 하였다. '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이 사건은 범행의 잔인성도 끔찍하기 이를 데 없지만, 범인이 스스로 진술한 범행 동기가 보는 사람을 소름돋게 만듭니다. 한마디로 자기네들의 피딩 활동을 방해하는 사람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는 것이죠. 피해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으니 저렇게 잔인해 질 수 있었던 것이구요. “또 살인미수 캣맘.. 징역 4년 선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034415 이 사건이 캣맘들이 평소 선량한 일반 시민에게 갖고 있는 혐오 의식 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주고 있긴 합니다만, 이 외 다수의 캣맘들의 적반하장 범죄에서도 비슷하게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범죄 사례 외에도 길고양이 관련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 행태에서도 그런 혐오 의식, 증오감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구요. 욕주의) 캣맘,데디와 또 전쟁터를 오픈한 유튜버 새덕후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056410 뭐, 멀리 갈 것 없이 캣맘, 길고양이 정책 비판글에 여지없이 나타나는 “ 고양이 혐오자 ”라는 표현을 쓰는 댓글들도 그렇습니다. 수준 낮은 프레이밍이기도 하지만, 종국에는 증오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혐오 조장성 표현이라는 자각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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