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재인과 이재명이 대권으로 붙을때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문재인을 싫어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문재인은 촛불혁명의 개혁에 맞지 않는 성격이라 판단 했습니다
문재인 본인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내 자리가 아니라고 히말라야까지 도망을 갔습니다.
혁명, 개혁을 하려면 피를 봐야 하지만 사업을 20년 이상 해본 경험으로 감히 사람의 성격을 판단해 보면 문재인 같은분의 성격은 나쁜놈들 용서하고 앞으로 잘해보자 라고 할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두분이 대권에서 붙으니 서로 친문, 친명이라는 조직을 지들끼리 만들더니 서로를 욕하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저 처럼 조용히 지지하는 사람은 끼지를 못하죠 물론 그 각각의 조직에서 뭔가를 얻어내기 위한 사람들이 대다수죠
마치 본인들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아는것 처럼 행동하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