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폭망해 가다가 내란이 터졌던게 엊그제 같은데,
다시 국뽕이 차오르는 시기가 오니 클리앙에 뜸해졌었네요.
오랜만에 아침 시간이 나서 놀러오니
선거기간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왔는데도) 보고 싶지 않은 글들과 빈댓들이 많길래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상반기 이란전때문에 주춤했지만, 자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이재명 대통령 정권하에 국장에도 투자를 한 덕이기도 하구요.
하반기 금리 인상이 확정시된 상황에서 앞으로 경제 상황에는 관심이 있는데,
지선 후보들 공보물을 보긴 했지만 딱히 아무 생각이 없네요.
어차피 내란당 찍을 생각은 전혀 없어서요.
내란당 망하기전에는 2찍분들 아무리 이야기해도 솔직히 무슨 상관이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스타벅스가 더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이 AI버블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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