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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트리니다드 토바고전은 오랜만에 대량 득점으로 대승을 해서 그동안의 침체됐던 국대 분위기 전환은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약팀들과 평가전을 할수밖에 없는것은 월드컵 출전국중에 고지대에서 경기하려는 팀들이 많이 없기도하고 우리가 원하는 환경에서 경기하는것을 원치 않아하니 섭외할수 있는게 북중미 팀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컨디션과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경기가 될것 같았습니다.
오늘 제일 좋은 경기력이 이기혁 선수였고 황인범 선수도 역시 클래스 증명해준 경기였네요.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오랜만에 골을 넣어서 미소를 되찾은 점도 좋았습니다.리그에서 못넣은 골 국가대표에서 몰아서 넣읍시다!
이동경 선수도 오늘 상당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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