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의 패기만땅 광고 그거
많이도 넣어놨더만
근데 뭐 저 쇼츠에 나오는 손들은 백번양보해서
문구들 슥 가져다가 놓는 손이라고 치자
근데 꼭 난리날걸 알 주제를 가지고 떠들면서 저 손을
0.5초정도
단위로 슥나오고 사라지는 방식으로 계속 써야됐냐
의심을 안할 수가 있냐고
또 이거 불타면 그런의도 없었다
그 손은 광고문구를 가져다가 놓는 컨셉의 오브젝트였다
하면서 기사내놓고 또 여기저기서 남자애들 너무 예민한거아냐? 이지랄하겠지 그냥 불쾌하다고 저짓거리가 반대나 니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