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光.입니다.
지난번에 두 차례에 걸쳐 게임업계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고, 운 좋게 두 개의 레트로게임을 퍼블리싱하게 되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며 여러 응원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뒤로 정신없이 ‘PlayX4’레트로 장터를 준비해 지난 주말 무사히 참가를 마쳤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되었는데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이제 짐도 정리하고 마음도 정리하며 후기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부디 지난번 격려 이후로 이렇게 뭔가 발버둥치고 있구나하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레트로 장터는 24일 토요일부터 25일 일요일 일요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립니다만, 사전 준비등이 필요해 금요일 ‘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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