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기술평가와 가격평가를 종합 평가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추진 이랍니다
싸게 싸게도 정도가 있어야지요 피해는 국민들이 봅니다
국토부·코레일,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
- 일반열차 운행 안정화를 위해 ITX-마음(EMU-150) 146칸(약 3,987억 원) 발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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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차량 안전·품질 확보와 적기 납품을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 적용
- 기존객차 정밀안전진단과 리모델링도 차질없이 이행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 이하 코레일)가 일반열차 운행을 안정화하고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6월 1일 ITX-마음(EMU-150) 신규 구매 입찰 공고를 시행한다. 기존 납품 지연으로 차질을 빚었던 무궁화호 대체 차량 도입을 다시 추진하고 기존 무궁화호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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