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갑자기 인터넷이 안 돼서 수리기사 불렀음.
기사아저씨가 여러군데 둘러보더니 대뜸 이러시더라.
'혹시 집안에 코코나가 있나요?'
그래서 코코나는 왜 찾냐고 하니까 코코나 있어서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시데
그래서 뭔 소린가 잠깐 생각하다 보니 갑자기 머릿속에 뭐가 떠오르더라.
그건 바로... 우리 꾸꾸나가 'GIGA 막히게' 귀엽다는 사실.
그래서 기사아저씨한테 코코나가 기가막히게 귀여워서요? 라고 하니까
바로 고개 끄덕이심..........
역시 코코나의 귀여움은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