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저 새끼가 얼마나 미쳤는지 간단하게 묘사하기
우린 저주받은 황금에 손을 댔어... 그리고 그 대가를 치르고 있고.
죽지도 못하는 악귀의 모습으로 바다를 떠돌고 있다...
여자의 온기도, 진수성찬의 맛도, 피가 흐르는 고통조차 이젠 잊은 지 오래다.
죽음조차 허락되지 않은 영원한 망자의 삶... 짐작할 수 있겠나?
악명높은 해적마저 두려워하는 그런 무시무시한 저주란 말이지.
흠...
그럼
무적치트 개꿀아님?
우왕 나 안죽는당!!
"친구. 이거 거부하기 어렵네."
이런 미1친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