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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까놓고... 선거 영향은 서울 훨크고, 평택 김용남은 알아서 5%는 조국에 걍 준건...

(조국 혁신당 당원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글이 넘 길어져서 한가하신 분이 보는게 좋겠군요. 이건 산문이네요 -_- 슬슬 미친 놈이 정상인 코스프레로 돌아가야할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관리자 쿠사리 없는한 지우지 않으므로 예쁘게 싹 박제 되어 있을테니 이불킥은 제가 할일이구요.... (그 외에야 대부분 뉴스란에 글 잘못 올렸다 으아아 지운거) 샤워하고 나왔더니 뽀송해져서 좀 진정하고 끄적이고 있습니다. 빠른 복기... ? 그냥저냥(약 4주 그전), 흥분(전개?), 광분(지난주말), 현타 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타 단계엔... 지난 글보니 저 광전사는 누구냐 싶군요... 현타 단계 이전에는... 주변이 안보였지만 솔까... 아무리 폭풍 성장하는 평택이라해도 보궐은 남은 임기 땜빵이기도 하고... ■ 서울 : 우짯던 괜히 서울이 아니지요... 사실상 1극 도시국가(?)인 한국에서 서울시장의 위치야 작은 어디 국가 수반급이라봅니다... 비교 항목 [ 1 , 2 , 3 , 4 ] 서울특별시 (광역지자체) 경기도 평택시 (기초지자체) 비고 및 특징 전체 인구수 약 930만 명 약 66만 명 서울이 평택의 약 14배 규모 전체 유권자 수 831만 9,134명 52만 5,517명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총 선거인 수 이번 재선거구 규모 (국회의원 보궐선거 없음) 약 16만 명 (평택시 을) 평택은 국회의원 재선거 동시 실시 지역내총생산 (GRDP) 약 528조 4,800억 원 약 41조 8,499억 원 명목 GRDP 기준 (서울은 2022년, 평택은 2023년 최신 추계) 실질 경제성장률 0.8% (서울시 기준) 4.9% 평택은 경기도 평균(0.9%) 및 서울을 크게 웃도는 초고속 성장세 주요 경제 동력 금융, 서비스업, 본사 집적 제조업 및 건설업 평택은 삼성전자 캠퍼스 등 반도체·신산업 중심의 핵심 제조 기지 웬하면 정후보가 될거 같은데 ... 오시장은 대체 왜 지지 받는건지... 의외로 수상버스가 인기...는 아니었을텐데말이죠. 우쨋던 서울 시장 쪽은 당연한거 외엔 말보탠게 적어서 복기 할게 많진 않군요... 그저 당연한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또 오시장 되면... 언제 서울 들릴 일 있으면 한강버스나 타며 우수에 젖어봐야죠... 소주땡기겠군요. ■ 조국후보 : 20+%p.. 그거 혼자 하신거 아님다... 솔까 김용남 삽질아니었으면 15언저리 찍다 용퇴각...? ・일단 지금 말하는 사람은 뭔데...? 인생일부만 봐서... 제 당원 라이프는... 열린 민주당 -> 합당으로 민주당 -> 조국혁신당 코스 밟고 있습니다. 스스로 평가는 극좌... 평소 지론은 사람밖에 자원이 없는 사실상 도시국가니 최소한의 주거까지도 국가가 기본권으로 하는 수준이어야 한다는 거...  뭐 이거면 대충 설명 됩니다. 다만 진보당 계열에선 맞는게 없었고 그냥 몇몇분은 엄청 좋아합니다. 노회찬의원, 이정희의원등이죠... 왠지 세트로 연상되는 박원순 시장님... 어떻게든 다 일선을 떠나셨지만... 그래서 아직도 최강욱 대표님이라고 부르는게 제일 자연스럽습니다. 입 거칠고 말세지만, 민주당 밀어야 한다고... 어젠다 7개 세웠으니 우리 뜻도 이어줄거라 설득하셔서 합당에 찬성하고 민주당원이 되었죠. 들어가보니 원포인트 정당과는 달리 게시판부터 복마전이더군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당원들이 지도부가 폭주하면 욕하면서 뜯어 말리던거랑 손많이간다가 입에 담고 살거... 맨날 멱살 잡고 하드케리 해야하냐 바빠죽겠는데 뭐냐이거... 이럴거면 대의민주주의 왜하냐 걍 직접민주주의 해... 그런 발언들? 그거랑 당비인하운동해서 미니멈으로 맞추는거... 국회의장도 당원들이 바라던거랑 다른분되어서 대폭발하던거군요... 대의원제도라고 귀족시스템도 있고... 제나름 최대 효용 만족을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는데까지 버티다 나왔습니다. (그 국회의장께서 계엄사태 돌파하시는 걸 보니 아 걍 내가 아는게 다는 아니구나 했지만요.)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까지 뽑을 수 있어서 매우 다행이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분도 같은 시대에 숨셔서 황송수준? 다만 전혀 해결이 안되는 문제가 하나 있는게... 검찰.. 이거 놔두면 나라망한다. 요게 테마로 남았습니다. 아주 느리고 괴롭게 조금씩 나아지나 했더니 결국 되려 악화되며 쿠데타까지 가더라구요.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검찰에 탈탈 털리고 거의 전가족 저잣거리에서 본보기로 먼지 나게 쳐맞고 자식들 앞길 다 날아가는 조국에게는 뭐... 거의 빙의 했죠. 그 뒤 항상 아쉬움과 미안함이 있던 저한테는 아주 괜찮은게 그 쳐맞은 사람이 안 꿇고 창당한대고... 그 제1기치가 검찰 해체나 아니면 거기 준하는 개혁이고, 보편 복지에 주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뒤에 CCTV인지... 결국 당연 입당... 아 전 서울시내 아파트 빚없이 한채 보유하고있지만... 그거 하나 샀다 갚느라 진짜 인생 다 털렸거든요. 그새 더 올랐던데 형, 동생 애기들이 이짓을 또한다고... 어우 싫으다... 그런 느낌입니다. 마침 희망도 서로 맞아서 동생4인가족을 제 아파트에 살게하고, 전 해외에서 돈벌며 월세 살고 있습니다. 형네 가족은... 좀 불안정한데 대충 1억정도 도와줬습니다(주거, 생활, 사업실패보조등등 진짜 안풀려요). 요즘은 그집 첫째가 대학가서 등록금 대주고요. 재수한번 했는데 그 미대란대가 한번 재수를 하면 부모가 반쪽 되는데더군요 (근데 이놈자식 가서 기타치고 연애 하던데요 -_-; (그림...그리고 있는거겠지...요?)) 이상해보이는 말이 길었는데, 간단히 저는 말은 대충 AI돌려도 되고, 그 말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누가 뭔소리하는지 참고 되었으면 해서 적었구요. 이제... 조국. 네 조국.이죠. 제 빙의 대상... 검찰 없애줘요. 이거 하나입니다. 잘되서 민주당 개헌까지 가면 머리 디밀어서 거 기본 주거도 쫌 낑가줘요하면 베스트고.. 앞에거도 될까 말까한거 모를까봐요. 차기 대선 ? 관심없구요... 상상도 안됩니다. 조국이 대통령되서... 검찰 다죽어! 해서 목표 이루고 그 다음에 뭐하라고... 본인도 당도 당의 누구도 얘기한적 없고말이죠. 대통령이 장난인가요... 집권당은 확장하고 품어야죠... 제가 그게 안되서 안뇽하고 나온건데...  원포인트 당에서 대통령을 기대하는건 좀... 정의당인나 기본소득당에 그런거 바래요...? 그 대선주자인데 국회의원도 안될걸? 이거로 미는 뉴이재명들은 좀 거... 기준을 하나만 했으면 좋겠어요. 대선 주자 진심이면 당근 지선하고 어디 시장하고 어, 대통령 가겠죠. 솔까 그거 무리라고 봅니다. 7전8기하단 허리굽을 나이시라 잘 봐줘서 3선정도 의원도 좀 하면 혹시 흐흐 하고 머리쳐들어보고 싶은데... 솔까... 이번에 한 15% 하다가 단일화! 하고 제발 선거비 보전으로 털리는 것만 좀 피하면 안되겠니 그러고 있었거등요... 대선 주자 운운 하는근거로 쓰이는 그 차기대선주자 거기... 꼭 한동훈 넣어놓고 걔가 1위 맨날 하던데, 그게 괜찮나보죠? 걍 한동훈 띄워주는 꼼수고.. 겸사 겸사 조국 기준 올려치기해서 얼레리꼴레리 대선 주자가 국회의원도 못한대요~ 그 용도라봅니다. 대선 주자가 얼마나 빨리 나와야 되나 몰라도 민주당은 그럼 뭐 차기 대선 접었대요? 그냥 아직 거기까지 논하고 있지 않은거 뿐 아닌가 싶은데요. 한동훈 저건 벌써 나와 봐야 꼭 대선 기준이라면 그때가선 김빠져 있지 않겠어요... 다 타이밍이란게 있는건데... 이러고 있었는데... 민주당이 김용남을 짜잔 보내더군요. 요뒤에 제 기억이 사실상 잠깐 끊겼습니다. 진짜 그뒤로 손가락 부르트게 글쓴거 같네요. 나름 완벽 빙의라고 생각하는데... 간단히 김용남은 조국 자식들 앞길 막는 최전선에서 엄청난 활약을 한 가족의 원수 아닌가요...? 거기다 검찰 출신 극우 스피커로 세월호 비하에서 참사 포르노니 온갖 막말을 들숨 날숨에 퍼부으면서 사람들 오장육부를 뒤엎던 놈이죠. 세월호때도 정말 한동안 잠을 못자고 잠수부 2차사고도 다 생생하고... 그런단 말이죠. 나중에 대통형한테 한소리 듣고 접었다지만 그 전까진 사과도 안하고 버티더라구요. 검찰특유의 그 오만함의 화신아닙니까... 솔까... 이대통령이 그냥 입당하는거 안막고 사진한장 찍어준정도? 제 뇌에는 그렇게 새로 써서 치워져 있었습니다. 정치 저거 참 ... 그래 국민의 대통령이 되는거니까...  그게 다였지 그 많은 민주당 인사중에 한자리 할거라곤 꿈에도 생각 안했어요... 안에서 저걸 어케 패스 시킨건지 거참.... 뭐... 여기서부턴 그래서 ... 단일화그딴건 모르겠고, 가족 원수가 저기 있으니 선거 끝날때까진 앉지도 말고 사퇴도 마시고 물러날 생각은 마시고 용퇴하신대면 도시락 싸들고 말릴테니 차라리 서서 운명하시란... 입장이 된거죠. ... 네거티브 선거소리 하던데... 걍 피식도 아니고 뭐... 신경쓰이지도 않았습니다. 그게 네거티브면 조국혁신당 자체가 앞으로 할일은 네거티브 밖에 없다봐요. 미래만 봐달라면 일단 의심이 앞서는게 커질 뿐... 앞으로 검찰과 싸우려면 그들의 악행을 들춰야 하는 작업이 될텐데 뭐... 미래를 논하라구요. 그건 일단 없애놓고 새로 만드는 다른 조직과 논해야맞겠죠. 캐비넷 관리하며 없으면 없는 죄 만들어 간첩도 만들고 온갖 가능성 있는 민주주의나 개혁인사 다 절름 발이로 만들거나 은퇴시켰던 과거 다 뒤집어 재껴야 하는데... 과거에 집착한다 그러면 기꺼이 해야지 뭐... 별수 있나요. 싹다 깜빵에 넣고, 검찰이란 이름을 들어본적없이 공부해서 자격갖춰 새 조직으로 구성된 조직, 미래는 그 조직과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거 하면 기대하는 건... 그동안 개혁에 설 때마다 필연적으로 검찰이 다리를 걸거나 본보기로 겁줘서 아예 나서지도 못한 많은 개혁세력과 더 많은 인재우리나라에 가득할거라 기대하는거죠... 거의 나라가 부진하면 검찰이 나쁜거임 이 사고라고 봐도 수긍합니다. 문제는 영국이야 그런거 수준이죠.. 근데... 세상일 모르는게... 캐비넷은 검찰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저 혼자 발광한거가 허무하게... 딴데서 뭐가 자꾸 나와요? 제가 분노하던거는 밀려나고... 혼자 막 기름뿌리면서 타고 있더라구요... 뭐여 이게... 이 어이 없음이라니... 그뒤엔 정말 당황스러운게 뉴스가 걍 김용남 차지에요... 선거 혼자하나...저도 남말할 처진 아닌데, 당에서 공약을 하고 유세를 하고 안건에 입장을 내도... 검색해도 뉴스 한줄 안나와요? 선거가 이게 맞나...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도 깝깝해서 그 스타벅스 입장낸거 당게에서 옮겨다 쓰고... 선거 운동하다 저희 잘못한거... 당에 올리고 운동원들 반응 나온거 옮겨 적고 그랬네요... 김용남이야 이때부터 뭐 알아서 겁나게 타고있지, 언론들이 휘발유 붓고 있고, 캐비넷 장착한 애들은 맨날 반응 봐가며 살살더 쎈거 뿌리고 정말 마지막에 아버지녹취꺼네서 호로자식 만드는 구성은 뭐... 장작좀 더해야 티도 안나고...  안그래도 네거티브 소리 듣기 싫은데 굳이... 이때가 현타 중반쯤이군요. 솔까... 막판 보니까 다 오차 범위로 붙었던데... 그게 조국 후보님나 저희 당이 뭐 엄청나게 잘해서 그런거 아니라 봅니다. 교수님 강의하시는거랑 거 토론은 다른거지... 종이들고 긴장하시는 모습에 비하면... 여유있게 말하는 김용남은 검사/변호사로 말좀 털어본 건 인정하고요... 그런거 다 감안하면... 이 성적에는 김용남이가 알아서 불타면서 준거 많지 않겠어요? 그래서... 결과가 좋건 나쁘건 아직 0.5선 의원으로 아직은 겸손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0선이고, 앞으로 당이 존속하는 한 가장 검찰 해체의 단단한 이론을 다루는데 강점, 서사, 의지 그리고 동감... 그런 면에서 저는 무조건 밀어드릴 생각이에요. 그 길이 쉽겠어요... 일단 어디에 출마해도 깜빵 갔다왔슴이 이력에 찍히는 싸움을 하셔야 하는데 그거면 우리나라에서 그 사정이 뭐든 보기전에 감점끼고 시작할걸요... 그래도 하신다는 한은 가실라는 거 방향이 마침 제가 원하는 방향이라 밀어드릴 생각입니다. 조국혁신당에 있고... 말험한 신장식의원 좋아하고, 조국 후보 좋아하고 하는 장점은 이분들이 왠만하면 제가 바라는 방향에 앞서 가고 있다는거죠.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그거 보고 고른거니까요... 민주당 안에서 싸우는 당원들 진짜 존경 스러운게... 손많이 간다가 가... 그러면서 버티고 버티며 결국 지도부가 엇나가면 그걸 멱살잡고 끌어와서 제길로 끌고 가더군요... 그저 전 그정도 체력과 정신력까진 없기에 편한 길에 와 있는거죠. 그래서... 요즘 들었던 어이없던 말중에... 반대하면 거 조국혁신당에서 심은 간첩들이라 그러는거였네요. 아놔... 그사람들이 우리당 만들어지기 훨 전부터 거기서 활동한 사람이 바글바글하겠구만... 앞뒤도 안맞고.. 세계적으로도 규모가 크다는 당원민주주의 한다는 민주당인데... 거기서 좌지우지할 숫자에 힘이 조국에게 있으면 깜빵을 왜갔다왔겠냐구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하여간 말하다 좀 엇나갔는데... 하여간 그래요. 그 좀 앞뒤는 맞는 얘기를 했으면 해요. 맨날 입맛대로 올려치고 내려치고 기준바꾸고 아무말 잔치 하는건 좀 아니라고 봐요. 일단 여기 이 당에 있어서 맞다고 생각하는게, 게시판에서 대화해도 부드럽고, 의견에 대해서 이래저래 얘기하면 그건 니맞다 요건 내맞다 얘기가 되는거랑... 당비 내는거 가끔 삘받으면 기부하는거.. 그거에 꺼리낌이 없어요. 단점은 필요한 말을 많이 더할 필요가 그닥 없어서 게시판이 좀 재미가 없달까 그건 좀 있죠. 생긴지 얼마 안된 원포인트 정당이 그런거죠... 대통령 옹립계획 그런얘기 없습니다 네... ■ 생각난김에.... 민주당에 합당? 전 그건 좀 싫으다요... 어째 내가 자리만 잡으면 다 왜 다 없어질라 그랴는지... 아... 합당도 간간이 이슈던데... 열린 민주당 트라우마도 있어서... 진짜 전 애당초 한번도 전 찬성한적이 없군요... 민주당에서 종종 말꺼내주는건 고마운데 민주당은 집권당이더라구요. 그래서 용광로고, 누굴 지키는데는 좀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거긴... 지지난 대선때 이재명 대통령 혼자 하드캐리하는데 유세지원하는 의원이 거의 없었죠... 박빙 석패가 진짜 안타까웠던... 진짜 이재명 대통령 처럼 일당백으로 다 패버리고 위로 올라가야 하는 환경 같더군요. 그러고 나니 대선때는 서로 나서던... 몇년 있던 걸로는 그런 느낌이 강했어요. 문재인 정권에도 표를 더했지만... 무려 자당이 낳은 정권의 법무부 장관이 털리는데...  당 차원에서는 거의 지원이 없이 고기요정만 싸우고 있더군요... 이건 아마 대형 중도정당의 어떤 숙명아닌가 그런 느낌이 좀 있고요. 최강욱 대표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분도 민주당에서 자리를 잘 못잡으시고... 열린 민주당과 합당시 실현하기로 힘들게 합의한 7대 어젠다... 민주당 분 누구 대충이라도 알고 있으면 기억나는대로 키워드 몇개라도 말해보실 수 있나 싶어요... 애당초... 당 만든 목적이 그거니 입열면 센말에 지적질(?) 해서 검찰 조지고 개혁 더 달리자는 거 밖에 안중에 없는건데... 그런 사람만 바글 거리는 당... 합당 하시면 설화 감당가능하신...? 조국 대표, 신장식 의원 그외 다 한 승질에 다 말이 쎈데... 최강욱 대표도 징계받고 쭈구리 되는데서 어케 살려는 주실건지 함 생각해보시란거죠... 합쳐서 좋은게 일단 제게는 없구요, 당원 투표해서 언젠가 가자하면 궁시렁 대면서 갈까는 몰라도 거 제 선택 아닌걸로 두번이나 들어가면 하... 쫌 인간적으로다 그렇잖아요... 하지만 오해하시면 안되는게, 입법에서 이게 민주주의지~ 하면 우리당이 거기서 난 시르다 한일은 정말 없단거죠. 정당은 당원을 모으고 의사를 합쳐 원내로 진입하고 권한을 행사하는 입법기관이고... 그만큼 마지막은 국회에서 던진 표가 백마디 말보다 의미가 있겠죠... https://www.lawmake.kr/votes 여기 결과 깨끗이 숫자로 박혀 있고요. 민주당/정부가 입법하고 통과된 법중에 반대로 표들어간 건은 진짜 없다시피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진짜루 사정있는거 빼고... 역할을 좀 나눠서 티카티카 같이 해서 한입이라도 파이도 좀 키우고 그럴 수 있으면 꼭 합쳐서 두리 뭉실해져야 하나요... 여차하면 독설해야하는데 부담 스러우면 여기 좀 맡기시고 아 거 말이 험한데 맞말이네 뭐 이래도 되지 않냐는거죠... 설사 나중에 제 7공화국이 열린다면, 그 헌법개정에도 분명 민주당옆에서 동의한 저희가 있을거에요. 한몸이 안되고 힘을 합쳐서 의미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과연... 당 하나에 개헌선을 통과하게 몰아줄까...?  그건 진짜 일본처럼 코너에 몰리거나 극우화 되지 않으면 아닐... 걸?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언론 : 망할 놈들... 잊지 말아야 하는거... 기본 광분할 정도로 싫어하는 김용남인데요... 그렇다 쳐도 지금 간보면서 반응 보면서 몰아가는 언론 캐비넷 보이실 겁니다. 불타라 꼬시다 나쁜놈... 업보 오지구요 그러고 치울 수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걔들 그 녹취 언제부터 들고 있었을까 생각하면 검찰에 참 잘배웠네 싶습니다. 과연 과거부터 몰랐을까 싶고... 어케 구했을까? 싶고요... 그게... 딱 민주당 가서 과거 사과도 하고 한자리 차지할 만하니 나와요? 꺼내는 순서도 보세요... 다 한번에 까지도 않아요. 아이구 마침 확보되서...? 타이밍 오지구요... 불씨 유지하다 막판에 호로자식 엔딩만들고 투표 직전에 던져 놓는데... 그게 설계가 과연 아닐까... 그렇게 보기가 무척 어렵네요. 그게 마침 배신자 처단(?) 용으로 쓰고 있어서 그렇지... 민주주의 진영 인사 누구던 노릴 수 있었겠죠. 누구 데려다 쓸 때 잘 고르면 되잖아로 말하기엔 선별적으로 뭉개는게 검찰의 가장 강한 권력이듯... 언론이 저따위여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애당초 검찰이 흘리면 줏어먹고 조사만으로도 무한재방송해서 이미지 날리고, 사법은 영장자판기 해서 무한 압색에 욕보이기 지원하고.. 기자란 놈들이 애들 집에 침입하고 난리였죠. 대표로 검찰이라 표현은 해도, 결국 이 정상화의 범위에는 사법과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언론 처벌도 뺄 놈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뭐지 싶을 것 같은데 나름 선거후에도 먹고 살고 멀쩡한척 해야하는 사람의 샤워하고 나와 쓰는 글 정도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말 저녁이네요... 맥주한잔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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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46국내 첫 딱지치기 행사라고 하던데

    국내 첫 딱지치기 행사라고 하던데

  47. 47우리집 막내고양이 근황

    우리집 막내고양이 근황

  48. 48카드 계산.jpg

    카드 계산.jpg

  49. 49조선엘프)사칭

    조선엘프)사칭

  50. 50베스트 쉽게 가는 방법

    베스트 쉽게 가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