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극에서 묘사된 임진왜란 당시 상황
전국시대가 안정된 이후
권력의 정점에 선 히데요시는
섬뜩하게 조선과 명나라를 바라본다
전쟁을 원치 않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세력을 약화시키기고
당시에는 홍수가 잦고 사람이 살기 힘든
에도(현재의 도쿄)로 좌천시킨다.
(몰랐는데 저 책사 배우가 데스노트 L이었다.)
그런 와중에 연승을 거듭하던 왜군이었으나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의해 토도 타카토라가 옥포해전에서 대패한다.
그러나 이 대패한 소식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전해지지 않았다.
이 드라마에서는 코와 귀를 잘라 염장한 것도 묘사했다.
다만 그것이 대부분 힘 없는 백성들의 것이라는 사실은 담지 않았다.
어머니의 원수인 히데요시에게 시집을 간 요도도노 앞에서
수명이 다하기 직전, 섬뜩하게 웃는 히데요시.
그의 죽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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