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만 안쳤으면 지금쯤 중견 예능인이 되었을 아역배우
정명현
초등학교 시절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고
능글맞은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음
그를 눈여겨보던 이경규가 정명현을 키워주기로 작정하고
규라인으로 편입시켜 일밤 등 예능에 고정으로 박아주었음
강호동이나 이휘재 박경림 등을 발굴한 이경규인지라
정명현도 계속 하던대로 했다면 스타가 됐을 가능성이 컸으나
고등학교 재학중 본드에 절도에 관광 등으로 거하게 자폭해버렸음
이경규도 실드 불가라고 판단하여 속히 손절해버리고
이후 방송계에서 영구 퇴출당한 정명현은 미국으로 이민갔으나
2011년 스스로 안좋은 선택으로 인생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