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억 포상금에 신고 폭주…부동산 탈세 제보 10건 중 8건 수도권
| EBN
국세청 신고센터 5개월간 780건 접수…서울·경기·인천에 81% 집중
편법 증여·허위계약 집중 신고…1월 한 달에만 291건 몰려
탈세 적발 시 최대 40억원 포상…'부동산 탈세와의 전쟁' 본격화
국세청이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높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편법 증여와 차명 거래, 허위 계약 의혹에 대한 국민 감시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됩니다.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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