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내일 이틀 남았네요
자칭 민주당 친명팔이 의원들, 광고나 떡고물 기댄 자칭 친문 평론가, 유튜버들의
자해행위도 말이죠
지난번 조국혁신당 통합, 이번 지선 조국 후보에 대한 집중포화
다 이해가 됩니다.
모두가 8월 전당대회의 전초전이라는 말도 있지만,
민주당 내 가칭 친명 주장 의원들은 28년 총선에서 안전하게
재선되서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하는 거니까요.
김민석, 박찬대, 송영길 등은 지금도 정청래에게 밀리는데,
조국혁신당 당원까지 들어오면 당대표도 물건너 가고,
김민석은 그냥 국회의원에 불과하죠,
그리고 합당이 되면 신장석, 이해민, 박은정, 김준형이 28년
어느 지역구를 가느냐에 따라 그곳 민주당 의원들 등골이 서늘할겁니다.
김준혁, 김승원, 이언주, 강득구, 조승래, 박균택, 한준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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