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 내용은 사실이고 이 사건에 관련되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이 작성글을 올리는 것에 동의를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을 조용히 마무리할까 했으나, 많은 분들이 재밌어 하시고 월루하시는데 좋을 것 같아서 작성합니다. 지인분들이 올려달라고 하신것도 있는데, 저도 그냥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글이 깁니다. 내용이 많다보니 반응을 보며 여러 편으로 나누어 올려보려 합니다.
뭐가 이렇게 길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쇼. 쓸 데없이 열심히도 적었다 말씀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은 천천히 읽어주셨으면 좋겠고 먼저 사건의 배경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타 게임 안에서 A라는 동생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동생이 같은 군부대 후임 출신, 심지어 고향이 같다는 사실도 알게되며 급속도로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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