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견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최근 몇년 사이에 생각의 방향이 좀 바뀐 것도 있고
계엄을 겪고나서의 충격도 좀 있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긴 했네요.
달라진 언론 환경
정치인의 인지도 높이기는 공천과 재선에 아주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아무리 안좋은 소식이라도 부고만 빼고 신문에 실리는걸 좋아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최근 미디어 환경은 정치인의 입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기에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에 비해 방송 출연의 허들도 낮아졌고, 채널도 많죠.
발언의 수위도 기존에 비해 자유롭습니다.
즉, 기존에 비해 인지도를 아주 빠르고 강력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 공천 이라는 환경에서는 다 경쟁자입니다.
일단 내가 살아 남아야 합니다.
공천이라는 목표를 위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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