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유튜버 "대보짱"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
1. 조대범
부산출신 92년생 만 33세
유튜브 닉네임으로는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교포도 아니고 혼혈도 아니고 순수 한국인이다
2. 일본 방송에 여러번 출연한 경험이 있다
일본 방송에 나와서는 일본인을 만나고 "한국이 미워졌다"
"일본이 부럽다"는 등 일뽕들과 혐한들이 좋아할만 자극적인 주제로
대부분 출연 했을뿐더러 이는 유튜브로 혐한 코인을 타며 화제가 되며 주목 받기 시작했고
구독자와 조회수가 급상승했기에 일본쪽에서도 다가온것으로 보인다
3. 처음부터 혐한 유튜버는 아니였다
초창기 영상들을 보면 한국 칭찬과 한국인 관한 좋은 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한국 문화도 소개하고 자랑하는 등 평범한 영상들이였으나
점점 컨텐츠의 한계인지 조회수도 안 나오고
자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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