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고 있지만 의외로 인기는 많은 빵집.jpg
부산당
원래는 백조제과였는데
근래에 리브랜딩을 하면서 부산당으로 바꿈.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성심당을 너무 배꼈다고
욕 퍼먹음.
헌데 원래 백조제과도 오래 되어 부산에서 잔뼈가 굵은 빵집이었고,
성심당 시스템은 제대로 가져와서 퀄리티 우선에 박리다매로 장사함.
덕분에 옵스, 비엔씨 같은 부산 유명 빵집들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저렴함. 가성비는 확실하게 챙김.
그리고 부산의 빵집인 만큼 정구지 고로케나 돼지국밥 고로케처럼 메뉴에도 부산의 색을 입힐라고 노력하고 있음.
이 때문인지 논란이 있고 평점이 저조한것과는 별개로 사람은 항상 북적인다고...
이름만 백조제과 그대로 썼어도 이리 욕은 안 먹었을 것 같은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