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코스피 지수 급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 회장을 포함한 삼성 총수 일가 4인의 주식 재산 합계도 100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의 보유 주식 평가액이 11일 기준 51조659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7900선을 넘어 8000선에 육박하면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등 주요 계열사의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총 7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후략.......
https://news.nate.com/view/20260511n27957
5월11일 기사 기준이니... 지금은 60~70조 가까이 되었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