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름에 "뉴"를 붙여서 세력화 한다? 얼마나 자신들에게 있는것이 없으면 타인의 이름을 붙여 그 그림자에 붙어 먹고 살려는 걸까요.
손가혁들은 손가락이라도 걸었지 저것들은 그것조차 없습니다.
중도.. 참 말이 좋아 중도지 그간 이명박을 뽑은 것들도 박근혜를 뽑은 것들도 그 중도 입니다.
나라를 말아먹어도 내 주머니는 차야 한다는 것들을 뽑고 중도라는 이름으로 피신해 있던 것들입니다.
왜나라정당의 극우화에 밀려 갈곳 없어진 "보수"라는 것들과 자신들의 이익을 잘 지켜왔던 비겁한 이름 "중도"라는 것들이 이제껏 말아먹어도 내 주머니에 한푼 떨어지면 그뿐이라 생각하던 것들이 "뉴"라는 어처구니 없는 기치를 내어 걸고 잼통의 확장성에 기대어 한자리 차지해 볼려는 것들의 놀이에 동참하며 거대한 쓰레기통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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