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9563?cds=news_media_pc&type=editn
“나머지는 살 주식이 없다”
코스피가 장중 첫 8600선을 돌파한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176.32포인트(2.08%) 상승한 8,652.47을 나타내고 있다./뉴스1
1일 코스피가 8600을 넘는 등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실질적인 코스피 지수는 4100~4200선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증시 상승 이면에는 철저한 반도체 쏠림 현상이 자리 잡고 있어, 다른 업체들의 주가 부진은 올해 더 심해지는 등 시장 내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유진투자증권 허재환 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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