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현재 반독점법 소송 당하고 있는 스팀 근황
스팀이 지금 미국·영국에서 반독점 소송을 맞고 있음
핵심은 스팀이 PC 게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개발사들에게 30% 수수료와 가격 통제를 강요했냐는 것
이 사건의 주인공은 울프파이어 게임즈라는 작은 개발사 대표 데이비드 로젠이 소송 끌고 있음
(험블 번들 만든 사람이기도 함)
로젠이 자기 게임(오버그로스)을 험블 번들에서 더 싸게 팔려고 했더니,
밸브가 "그럼 스팀에서 게임 내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반응했다고 주장함
당연히 밸브는 증언에서 계속 "밸브는 다른 플랫폼 가격을 지시하지 않는다"고 반복함
변호사가 내부 메일 들이밀어도 "그런 정책 없다", "질문이 헷갈린다"는 식으로 빠져나감
근데 법원에 공개된 내부 기록 보면 분위기가 다름
레인보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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